'페이스북 모바일 퍼블리싱' 사업 시작

- 페이스북, '카카오게임하기'처럼 모바일게임플랫폼 사업 시작

- 위메이드와 게임빌, 페이스북의 초기파트너 10곳에 선정 


페이스북이 카카오게임하기처럼 모바일게임플랫폼 사업을 시작한한다고 밝혔는데요,

위메이드의 '윈드러너'와 게임빌의 '트레인시티' 가 초기파트너 10곳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막강한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페이스북을 통해 위메이드와 게임빌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가 되네요. 

저희가 제작중인 게임도 글로벌 마켓에서 멋지게 성공하길 기원하며 기사 포스팅합니다 ^^ 






11억명의 이용자를 가진 페이스북이 '카카오 게임하기'와 비슷한 모바일 게임 플랫폼 사업을 시작한다. 초기 파트너사로 10곳을 선정했다.

한국에서는 게임빌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두 곳이 뽑혔다. 성공적으로 활성화된다면 페이스북은 막대한 게임 수수료 수입을 얻을 수 있고, 게임 개발사는 저렴한 비용에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게 된다.

페이스북은 30일(현지시간) 공식사이트를 통해 '페이스북 모바일 퍼블리싱'이라는 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파트너사의 게임을 홍보해주고 대신 수입을 나눠 가진다. 빅터 메데이로스 페이스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이용자의 행태를 분석해 전략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전략게임을, 캐주얼 게임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캐주얼게임을 연결시켜주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이용자가 올린 글과 '좋아요' 버튼 등을 통해 이용자의 기호와 행태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갖고 있어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강점이 있다. 또 매달 8억명이 페이스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을 쓰고, 페이스북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2억6000만명에 달하는 점도 전망을 밝게 하는 요인이다.

새 모바일게임 플랫폼이 성공한다면 페이스북은 막대한 수수료를 챙기면서 광고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수익 구조도 다변화할 수 있게 된다.


[원본기사보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8016968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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